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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중앙회는 김윤식 현 회장의 연임이 결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신협중앙회는 대전시 유성구에 위치한 신협중앙연수원에서 전국 신협 이사장 729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열고 김 회장을 차기 제33대 회장으로 선출했습니다.
이번 신협중앙회장 선거는 처음으로 직선제로 진행됐고, 김 회장의 임기는 내년 3월부터 2026년 2월까지입니다.
YTN 박병한 (bh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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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중앙회는 대전시 유성구에 위치한 신협중앙연수원에서 전국 신협 이사장 729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열고 김 회장을 차기 제33대 회장으로 선출했습니다.
이번 신협중앙회장 선거는 처음으로 직선제로 진행됐고, 김 회장의 임기는 내년 3월부터 2026년 2월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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