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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대대적 인사제도 개편...'30대 임원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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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대대적 인사제도 개편...'30대 임원 나온다'
삼성전자가 30대 임원과 40대 최고경영자가 나올 수 있도록 하는 인사 혁신안을 발표했습니다.

새 인사제도는 임원인 부사장과 전무 직급을 부사장으로 통합하고, 직급에 머무르는 기간을 폐지해 젊은 경영진을 육성하는 데 초점을 뒀습니다.

또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강화하기 위해 사번과 직급 정보를 삭제하고, 사내 공식 소통은 상호 존댓말을 원칙으로 했습니다.

삼성전자의 대대적인 인사제도 개편은 지난 2017년 이후 4년 만으로, 당시에는 직급 단계를 7단계에서 4단계로 줄이고, 직원 간 호칭을 '님'으로 통일했습니다.


YTN 이강진 (jin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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