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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가 3개월 만에 증가세로 돌아선 가운데 지난달 생산은 증가하고 설비투자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달 산업활동 동향에 따르면, 전 산업생산은 광공업이 0.8% 감소했지만, 서비스업 생산이 1.3% 늘며 전월대비 1.3% 증가했습니다.
산업생산은 3개월 만에 플러스로 돌아섰습니다.
9월 소매판매는 백신 접종 확대와 사회적 거리 두기 완화 등의 영향으로 화장품 등 비내구재와 의복 등 준내구재 판매가 늘며 전월대비 2.5% 증가했습니다.
반면, 설비투자는 자동차 등 운송장비와 기계류 투자가 줄며 1.0% 감소했습니다.
설비투자는 두 달 연속 감소했습니다.
YTN 오인석 (insukoh@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달 산업활동 동향에 따르면, 전 산업생산은 광공업이 0.8% 감소했지만, 서비스업 생산이 1.3% 늘며 전월대비 1.3% 증가했습니다.
산업생산은 3개월 만에 플러스로 돌아섰습니다.
9월 소매판매는 백신 접종 확대와 사회적 거리 두기 완화 등의 영향으로 화장품 등 비내구재와 의복 등 준내구재 판매가 늘며 전월대비 2.5% 증가했습니다.
반면, 설비투자는 자동차 등 운송장비와 기계류 투자가 줄며 1.0% 감소했습니다.
설비투자는 두 달 연속 감소했습니다.
YTN 오인석 (insuko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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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3개월만에 소비 증가세 전환...생산↑·투자↓](https://image.ytn.co.kr/general/jpg/2021/1029/202110290802167969_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