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써브웨이 샌드위치서 플라스틱 조각..."양상추 공장서 섞여"

실시간 주요뉴스

경제

써브웨이 샌드위치서 플라스틱 조각..."양상추 공장서 섞여"

2021년 02월 23일 17시 15분 댓글
글자크기 조정하기
써브웨이 샌드위치서 플라스틱 조각..."양상추 공장서 섞여"
유명 샌드위치 프랜차이즈 써브웨이 제품에서 이물질이 발견돼 본사가 해당 소비자에게 사과했습니다.

식품업계에 따르면 소비자 A 씨는 지난달 서울 시내 한 써브웨이 매장에서 '스테이크 샌드위치'를 먹다가 날카로운 플라스틱 조각을 발견했습니다.

A 씨는 해당 매장을 통해 본사에 이를 알린 뒤 구청에 이물질 발견을 신고했고, 본사는 며칠 뒤 해당 제품을 수거했습니다.

써브웨이 관계자는 샌드위치에서 발견된 이물질이 양상추 공급사 컨베이어벨트 부속의 일부였다며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매장 관리에 힘을 쏟겠다고 사과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