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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주들이 3차 긴급재난지원금 기준을 재검토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편의점주 단체인 한국편의점주협의회는 지원금 지급 기준이 '지난해보다 매출이 감소한 연 매출 4억 원 이하 소상공인'으로 정해진 것은 부당하다고 말했습니다.
또, 편의점 매출의 45%가 수익률 낮은 담배에서 발생하는 점을 고려하지 않았다고 강조했습니다.
협의회는 지난해 편의점 평균 매출액은 5억9천만 원이며, 80%가 세금인 담배 매출을 제외하면 3억2천5백만 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조용성 [choys@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편의점주 단체인 한국편의점주협의회는 지원금 지급 기준이 '지난해보다 매출이 감소한 연 매출 4억 원 이하 소상공인'으로 정해진 것은 부당하다고 말했습니다.
또, 편의점 매출의 45%가 수익률 낮은 담배에서 발생하는 점을 고려하지 않았다고 강조했습니다.
협의회는 지난해 편의점 평균 매출액은 5억9천만 원이며, 80%가 세금인 담배 매출을 제외하면 3억2천5백만 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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