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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드링크 시장이 꾸준히 성장하는 가운데 주 소비층이 20대에서 40대 이상 중장년층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시장조사업체 유로모니터 자료를 토대로 분석한 시장 동향 자료를 보면 지난해 국내 에너지 드링크 시장 규모는 천560만ℓ로 2015년 이후 연평균 6% 수준으로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추세가 유지되면 지난 2015년 천250만ℓ 규모였던 국내 에너지 드링크 시장은 오는 2024년 천940만ℓ 규모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에너지 드링크 유통 비중은 편의점이 66.6%로 가장 컸고, 이어 슈퍼마켓 23.5%, 대형마트 7.8%로 파악됐습니다.
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포털 검색 데이터를 분석해봤더니, 에너지 드링크에 대한 검색량은 4~6월 많아졌다가 11~2월에 줄어드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백종규 [jongkyu87@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시장조사업체 유로모니터 자료를 토대로 분석한 시장 동향 자료를 보면 지난해 국내 에너지 드링크 시장 규모는 천560만ℓ로 2015년 이후 연평균 6% 수준으로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추세가 유지되면 지난 2015년 천250만ℓ 규모였던 국내 에너지 드링크 시장은 오는 2024년 천940만ℓ 규모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에너지 드링크 유통 비중은 편의점이 66.6%로 가장 컸고, 이어 슈퍼마켓 23.5%, 대형마트 7.8%로 파악됐습니다.
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포털 검색 데이터를 분석해봤더니, 에너지 드링크에 대한 검색량은 4~6월 많아졌다가 11~2월에 줄어드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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