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KEB하나은행은 다음 달 3일부터 '하나은행'으로 이름을 바꾼다고 밝혔습니다.
옛 외환은행과 통합해 출범한 지 4년 5개월 만의 변화로 KEB가 빠지면서 외환은행 이름은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됐습니다.
KEB하나은행은 명칭 변경은 고객 입장에서 불편을 해소하고 그룹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대해 노조 측은 KEB하나은행 명칭은 통합 법인 출범 당시 KEB외환은행의 브랜드 가치를 존중하기 위해 노사 간 신의성실 원칙에 따라 만들어졌다며 일방적인 변경을 중단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옛 외환은행과 통합해 출범한 지 4년 5개월 만의 변화로 KEB가 빠지면서 외환은행 이름은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됐습니다.
KEB하나은행은 명칭 변경은 고객 입장에서 불편을 해소하고 그룹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대해 노조 측은 KEB하나은행 명칭은 통합 법인 출범 당시 KEB외환은행의 브랜드 가치를 존중하기 위해 노사 간 신의성실 원칙에 따라 만들어졌다며 일방적인 변경을 중단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