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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당국이 이미선 헌법재판관 후보자 주식 투자 의혹과 관련해 문제가 있는지 파악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금융 당국은 금융위원회가 이 후보자의 주식 투자 관련 의혹에 대해 거래소에 심리를 요청한 것은 아니지만, 내용을 파악하고 있는지 문의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금감원도 추가 증거가 나오거나 국회의 요청이 있을 때 조사를 검토한다는 방침입니다.
금융 당국은 이 후보자 의혹과 관련해 조심스러운 입장이지만, 야당이 조사를 요청하면 정식 조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이 후보자는 상장 추진이나 대규모 계약 등의 미공개 주식 정보를 미리 알고 사들인 것 아니냐는 의혹이 청문회 과정에서 제기됐습니다.
이에 대해 이 후보자는 자신은 주식 거래에 관여하지 않았고 배우자가 주식 종목과 수량을 선정해 투자했다고 밝혔습니다.
백종규 [jongkyu87@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금융 당국은 금융위원회가 이 후보자의 주식 투자 관련 의혹에 대해 거래소에 심리를 요청한 것은 아니지만, 내용을 파악하고 있는지 문의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금감원도 추가 증거가 나오거나 국회의 요청이 있을 때 조사를 검토한다는 방침입니다.
금융 당국은 이 후보자 의혹과 관련해 조심스러운 입장이지만, 야당이 조사를 요청하면 정식 조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이 후보자는 상장 추진이나 대규모 계약 등의 미공개 주식 정보를 미리 알고 사들인 것 아니냐는 의혹이 청문회 과정에서 제기됐습니다.
이에 대해 이 후보자는 자신은 주식 거래에 관여하지 않았고 배우자가 주식 종목과 수량을 선정해 투자했다고 밝혔습니다.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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