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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는 설 연휴를 앞두고 전국의 전기·가스 시설 2천여 곳에 대해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내일부터 시작되는 이번 점검은 다음 달 1일까지 2주간 이어집니다.
안전점검 대상은 연휴를 맞아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1,200곳, 전통시장 500곳, 사회복지시설 등 300곳입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내일부터 시작되는 이번 점검은 다음 달 1일까지 2주간 이어집니다.
안전점검 대상은 연휴를 맞아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1,200곳, 전통시장 500곳, 사회복지시설 등 300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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