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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사상 최고가 돌파 초읽기에 들어가면서 국내 100대 상장사 주식부호들의 주식 평가가치도 100조 원을 훌쩍 넘어섰습니다.
재벌닷컴과 한국거래소 자료를 보면, 국내 증시 상장사 주식 보유 상위 100명의 주식재산은 지난 28일 종가 기준 100조 8천36억 원으로 연초보다 7조2천여억 원, 7.7% 늘어났습니다.
100대 주식 부자의 주식 자산은 넉 달간 월평균 1조 8천억 원씩 불어난 셈입니다.
부호별로는 삼성전자가 사상 최고가 행진을 하면서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상장주식 가치는 16조 3천여억 원으로 넉 달간 2조 961억 원, 14.7% 증가했습니다.
이재용 부회장의 주식 자산도 6조 9천506억 원으로 같은 기간 2천909억 원 늘었고,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의 보유 주식도 2조 4천163억 원으로 4천614억 원, 23.6%나 불어났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재벌닷컴과 한국거래소 자료를 보면, 국내 증시 상장사 주식 보유 상위 100명의 주식재산은 지난 28일 종가 기준 100조 8천36억 원으로 연초보다 7조2천여억 원, 7.7% 늘어났습니다.
100대 주식 부자의 주식 자산은 넉 달간 월평균 1조 8천억 원씩 불어난 셈입니다.
부호별로는 삼성전자가 사상 최고가 행진을 하면서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상장주식 가치는 16조 3천여억 원으로 넉 달간 2조 961억 원, 14.7% 증가했습니다.
이재용 부회장의 주식 자산도 6조 9천506억 원으로 같은 기간 2천909억 원 늘었고,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의 보유 주식도 2조 4천163억 원으로 4천614억 원, 23.6%나 불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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