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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정보통신분야에 대한 집중 투자를 통해 오는 2020년까지 ICT 생산 240조 원, 수출 2,100억 달러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의 'K-ICT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미래부는 앞으로 5년간 모두 9조 원을 투입해 현재 6%대 수준인 ICT 산업 성장률을 8%대로 끌어올려 2020년까지 이 분야 생산 240조 원, 수출 2,100억 달러를 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미래부는 이를 위해 ICT 산업 체질 개선과 교육과 의료, 관광 등 ICT 융합 서비스 확산을 통한 수요 창출, 중국과 개발도상국 등 수출다변화를 통한 판로 개척, 소프트웨어·신산업 분야 육성 등 4대 분야 17개 과제를 중점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미래부는 특히 2020년에 세계 최초로 5G를 상용화하고, 2017년까지 유료방송 가입자의 15%까지 UHD 시청가구를 확보하는 등 방송과 통신분야 경쟁력 확보에도 나서기로 했습니다.
김현우 [hmwy12@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미래창조과학부는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의 'K-ICT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미래부는 앞으로 5년간 모두 9조 원을 투입해 현재 6%대 수준인 ICT 산업 성장률을 8%대로 끌어올려 2020년까지 이 분야 생산 240조 원, 수출 2,100억 달러를 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미래부는 이를 위해 ICT 산업 체질 개선과 교육과 의료, 관광 등 ICT 융합 서비스 확산을 통한 수요 창출, 중국과 개발도상국 등 수출다변화를 통한 판로 개척, 소프트웨어·신산업 분야 육성 등 4대 분야 17개 과제를 중점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미래부는 특히 2020년에 세계 최초로 5G를 상용화하고, 2017년까지 유료방송 가입자의 15%까지 UHD 시청가구를 확보하는 등 방송과 통신분야 경쟁력 확보에도 나서기로 했습니다.
김현우 [hmwy1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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