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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땅콩회항' 사건의 당사자인 박창진 대한항공 사무장이 다시 병가를 냈습니다.
대한항공은 박 사무장이 지난 6일부터 다시 병가에 들어갔다며, 오는 19일까지 2주 동안 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박 사무장은 사건이 일어난 뒤 50여 일 만인 지난 1일 업무에 복귀했고, 5일까지 국내선과 단거리 국제선에서 근무해 왔습니다.
조태현 [choth@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항공은 박 사무장이 지난 6일부터 다시 병가에 들어갔다며, 오는 19일까지 2주 동안 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박 사무장은 사건이 일어난 뒤 50여 일 만인 지난 1일 업무에 복귀했고, 5일까지 국내선과 단거리 국제선에서 근무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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