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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와 핀란드가 북극항로 운항 등 해운 분야에서 정보와 기술을 공유하고 파트너십을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정부서울청사에서 핀란드 교통통신부와 이같은 내용의 해운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 우리나라는 북극항로 운항과 선박 온실가스 감축 등에서 핀란드와 긴밀한 협력을 할 것이라고 해수부는 기대했습니다.
해수부는 수에즈운하를 지나는 기존 항로보다 운송 비용과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북극항로의 개척을 추진하면서 러시아, 덴마크, 노르웨이 등 북극이사회 회원국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임승환 [shlim@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해양수산부는 정부서울청사에서 핀란드 교통통신부와 이같은 내용의 해운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 우리나라는 북극항로 운항과 선박 온실가스 감축 등에서 핀란드와 긴밀한 협력을 할 것이라고 해수부는 기대했습니다.
해수부는 수에즈운하를 지나는 기존 항로보다 운송 비용과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북극항로의 개척을 추진하면서 러시아, 덴마크, 노르웨이 등 북극이사회 회원국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임승환 [shl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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