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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는 이른 더위가 찾아옴에 따라 '여름철 3단계 식품안전지수'를 마련해 식중독 우려가 있는 식품에 대한 관리 감독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마트는 먼저 주간 평균 온도가 26℃를 넘어가면 '관심' 단계로 들어가 즉석회 등 12개 품목의 판매시간을 2시간∼5시간 단축하고 양념게장과 생크림 등 2개 제품은 판매를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또 평균 온도가 30℃를 넘어가면 '경보 발령' 단계에 들어가고, 36℃를 넘어가면 팥떡류·롤밥·김밥 등 5개 품목의 판매를 추가로 중단합니다.
이마트 허인철 대표는 해마다 기온이 오르는데다 9월까지 이어지는 늦더위에 여름 식중독 위험이 커지고 있어 이 같은 관리 방안을 도입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승훈 [shoonyi@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마트는 먼저 주간 평균 온도가 26℃를 넘어가면 '관심' 단계로 들어가 즉석회 등 12개 품목의 판매시간을 2시간∼5시간 단축하고 양념게장과 생크림 등 2개 제품은 판매를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또 평균 온도가 30℃를 넘어가면 '경보 발령' 단계에 들어가고, 36℃를 넘어가면 팥떡류·롤밥·김밥 등 5개 품목의 판매를 추가로 중단합니다.
이마트 허인철 대표는 해마다 기온이 오르는데다 9월까지 이어지는 늦더위에 여름 식중독 위험이 커지고 있어 이 같은 관리 방안을 도입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승훈 [shoonyi@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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