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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교통부는 올해 업무계획을 통해 올 12월 파주신도시에서 2만여 가구의 아파트를 분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건교부는 또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를 위해 올 6월 인천 검단과 파주 운정지구를 택지개발 예정지구로 지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내년 중에 김포시도시와 수원 광교신도시에서 아파트를 분양하며 2009년에 송파 신도시에서 주택공급이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건교부는 올해 수도권에서 건축허가를 받는 주택은 29만 7천호에 이르고 내년부터는 매년 36만호에서 40만호에 달해 수도권의 주택공급 부족현상은 해소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건교부는 국토 균형발전과 관련해 오는 7월 행정중심복합도시의 중심행정타운과 첫마을에 대해 착공식을 거행하며 9월에는 충남태안에서 기업도시를 첫 착공하고 대구와 울산의 혁신도시도 첫 착공을 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건교부는 또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를 위해 올 6월 인천 검단과 파주 운정지구를 택지개발 예정지구로 지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내년 중에 김포시도시와 수원 광교신도시에서 아파트를 분양하며 2009년에 송파 신도시에서 주택공급이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건교부는 올해 수도권에서 건축허가를 받는 주택은 29만 7천호에 이르고 내년부터는 매년 36만호에서 40만호에 달해 수도권의 주택공급 부족현상은 해소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건교부는 국토 균형발전과 관련해 오는 7월 행정중심복합도시의 중심행정타운과 첫마을에 대해 착공식을 거행하며 9월에는 충남태안에서 기업도시를 첫 착공하고 대구와 울산의 혁신도시도 첫 착공을 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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