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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미국 중간선거 결과에 대해 무엇보다 경제와 민생이 가장 중요하다는 걸 보여줬다고 평가했습니다.
김한규 원내정책수석부대표는 오늘(5일) 정책조정회의에서, 어떤 정치적인 이슈보다 국민 하루하루의 삶을 챙기는 게 정치인의 가장 중요한 책무임을 보여주는 선거였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미국의 재선 대통령이 중간선거에서 이긴 적이 거의 없었다는 점을 감안하고도 미국 민주당이 예상보다 크게 승리했다며 물가 상승과 생활비 부담이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고 진단했습니다.
그러면서 민주당과 정부는 11월과 12월 남은 정기국회에서 국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내년도 예산을 심사해 통과시키고, 부동산 공급과 주식시장 활성화를 위한 민생 법안도 반드시 통과시키겠다고 다짐했습니다.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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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민주당과 정부는 11월과 12월 남은 정기국회에서 국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내년도 예산을 심사해 통과시키고, 부동산 공급과 주식시장 활성화를 위한 민생 법안도 반드시 통과시키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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