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과 직접 소통하겠다며 유튜브 '대통령의 Y'를 예고한 데 대해, 앞으로는 대통령 이재명이 아니라 유튜버 이재명을 보게 될 것 같다며 제발 그 입을 이제는 좀 다무는 것이 어떻겠냐고 직격했습니다.
신동욱 최고위원은 오늘(5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매일 저녁 언론이 대통령 얘기를 주목할 것이고 이것이 국내 정치와 경제, 사회에도 영향을 미칠 뿐 아니라 외교 관계에 있어도 치명적 부작용을 불러올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주장했습니다.
최보윤 수석대변인도 논평에서 이 대통령이 이미 논란이 된 SNS와 국무회의 생중계에 이어 유튜브까지 얹었다며, 국민은 볼륨을 줄여 달라는데 대통령은 스피커를 하나 더 단 셈이라고 꼬집었습니다.
조용술 대변인은 논평에서 소통은 방송과 SNS를 통해 자신의 말을 일방적으로 쏟아내는 것이 아니라며, 이제 사이버 세상에서 나와 국민의 일상으로 들어가라고 비판했습니다.
YTN 권남기 (kwonnk0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신동욱 최고위원은 오늘(5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매일 저녁 언론이 대통령 얘기를 주목할 것이고 이것이 국내 정치와 경제, 사회에도 영향을 미칠 뿐 아니라 외교 관계에 있어도 치명적 부작용을 불러올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주장했습니다.
최보윤 수석대변인도 논평에서 이 대통령이 이미 논란이 된 SNS와 국무회의 생중계에 이어 유튜브까지 얹었다며, 국민은 볼륨을 줄여 달라는데 대통령은 스피커를 하나 더 단 셈이라고 꼬집었습니다.
조용술 대변인은 논평에서 소통은 방송과 SNS를 통해 자신의 말을 일방적으로 쏟아내는 것이 아니라며, 이제 사이버 세상에서 나와 국민의 일상으로 들어가라고 비판했습니다.
YTN 권남기 (kwonnk0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