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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이 유튜브 프로그램 '대통령의 Y'를 통해 국민과 소통하기로 한 데 대해 국민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는 적극적인 소통 행보를 환영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신현영 대변인은 오늘(5일) 서면 논평에서 이 대통령이 SNS 소통에 더해, 국정 현안과 정책의 배경을 직접 설명하고, 국민의 질문에 답하는 새로운 대화의 장을 여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국정 운영의 이유를 설명하고 국민 이해를 구하는 것은 국민에 대한 존중이라며, 새로운 소통 방식을 주도하는 국민주권 정부의 모습을 응원한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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