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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항소심 재판에서도 당선 무효형을 선고받자, 국민의힘을 향해 석고대죄하고 397억 원을 즉각 반환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박병언 대변인은 오늘(4일) 서면 논평에서 윤석열-김건희 정권은 국민을 속이고 사기로 대통령에 당선된 셈이라며, 국민의힘도 이 사실을 몰랐을 리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이 허위 해명들을 외면한 채 윤석열을 대통령 후보로 차입해 대통령으로 만들었다며, 이제 이 거대한 거짓말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진보당 노정현 수석대변인도 논평을 통해 국민의힘은 더는 정치 탄압이니 야당 공작이니 궤변을 늘어놓지 말고 국민 앞에 석고대죄하는 것은 물론, 거짓으로 권력을 찬탈해 뻔뻔하게 수령한 397억 원을 즉각 반환해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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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노정현 수석대변인도 논평을 통해 국민의힘은 더는 정치 탄압이니 야당 공작이니 궤변을 늘어놓지 말고 국민 앞에 석고대죄하는 것은 물론, 거짓으로 권력을 찬탈해 뻔뻔하게 수령한 397억 원을 즉각 반환해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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