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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양준모 연세대 글로벌창의융합대학 교수를 위원장으로, 당무감사위원회 구성을 완료했습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오늘(2일) 최고위 뒤 기자들과 만나 기존 당무감사위원회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새롭게 꾸리게 됐다며, 양 위원장 포함 7명을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인선 취지에 대해선 과거 사례를 비춰보면 당무위가 편파적이거나 자의적이란 비판을 하는 분들이 종종 계셨다며, 양준모 교수는 누구에게도 불편부당하지 않고 공정한 결과를 도출할 수 있는 최적의 인물로 봤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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