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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은 '국민 아버지' 배우 최불암 선생께서 지구별에서의 배역을 마치고 하늘로 돌아가셨다며,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밝혔습니다.
신장식 대표는 오늘(30일) SNS에 고인이 연기 활동뿐 아니라 아동 후원 등 사회 공헌에도 힘썼다며 늘 곁에서 지켜주고 힘이 돼주는 '어른', 최불암 선생이 국민에게 남긴 유산이라고 추모했습니다.
박상현 대변인도 사람을 먼저 품었던 '국민 아버지' 최불암 선생을 보내며, 따뜻한 공동체의 온기를 되새긴다며, 깊은 슬픔과 함께 애도를 표했습니다.
또 고인은 단순한 국민 배우를 넘어 우리 사회가 지향해야 할 진정한 인간미와 따뜻한 어른의 표상 그 자체였다며 고인이 남긴 꾸밈 없는 소탈함과 사람 냄새 나는 온기가 벌써 사무치게 그리워진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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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고인은 단순한 국민 배우를 넘어 우리 사회가 지향해야 할 진정한 인간미와 따뜻한 어른의 표상 그 자체였다며 고인이 남긴 꾸밈 없는 소탈함과 사람 냄새 나는 온기가 벌써 사무치게 그리워진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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