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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배우 최불암의 별세 소식에 평생 국민에게 감동과 위로를 전했던 고인의 발자취는 오래도록 기억될 것이라고 추모했습니다.
조용술 대변인은 오늘(30일) 논평을 통해 고인은 많은 국민에게 따뜻한 아버지이자, 이웃의 모습을 떠올릴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분이었다며, 국민의 마음속에 큰 울림을 남긴 최불암 배우의 영면을 기원했습니다.
이어 고인은 소외된 이웃을 향한 관심과 실천으로 우리 사회에 따뜻한 책임이 무엇인지 보여줬다면서, 고인의 따뜻한 삶과 가르침은 세대를 넘어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권남기 (kwonnk0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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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고인은 소외된 이웃을 향한 관심과 실천으로 우리 사회에 따뜻한 책임이 무엇인지 보여줬다면서, 고인의 따뜻한 삶과 가르침은 세대를 넘어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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