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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국무총리는 배우 최불암 씨가 별세한 데 대해 추모하며, 고인께서 국민에게 주신 감동을 영원히 간직하겠다고 했습니다.
한 총리는 SNS에 연기 활동뿐 아니라 취약계층 아동 및 난치병 아동 후원, 미아 찾기 등 고인께서 생전 베푼 사랑은 우리 사회에 큰 귀감이 되었다고 적었습니다.
또 고인의 연기 인생은 대한민국 문화예술사 자체였다며, 국민의 마음을 따듯하게 해주신 모습을 기억하겠다고 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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