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의원에 이어 민주당 소속 국방위원장인 진성준 의원에 대한 미국 관용 비자 발급이 거절된 것을 두고, 단순한 소동이 아니라 한미동맹에 경고등을 켠 안보 참사라고 비판했습니다.
신동욱 최고위원은 오늘(29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미국은 이런 방식으로 동맹국에 대한 불만을 간접적으로 표현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임이자 정책위의장도 굴종적 대북정책과 한미동맹 파탄으로 급기야 집권 여당 소속 국회 국방위원장의 미국 비자 거부까지 불러온 외교·안보 파괴라고 강조했습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최고위원회 뒤 기자들과 만나 한미동맹 균열을 여실히 보여주는 상징적 장면이라고 꼬집었습니다.
이어 혈맹이자 전통적 우방인 미국이 보내는 이상 신호를 알지 못한다면 한미동맹 파탄은 불을 보듯 뻔하다며, 왜곡된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이 초래한 외교 참사라고 질타했습니다.
YTN 권남기 (kwonnk0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신동욱 최고위원은 오늘(29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미국은 이런 방식으로 동맹국에 대한 불만을 간접적으로 표현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임이자 정책위의장도 굴종적 대북정책과 한미동맹 파탄으로 급기야 집권 여당 소속 국회 국방위원장의 미국 비자 거부까지 불러온 외교·안보 파괴라고 강조했습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최고위원회 뒤 기자들과 만나 한미동맹 균열을 여실히 보여주는 상징적 장면이라고 꼬집었습니다.
이어 혈맹이자 전통적 우방인 미국이 보내는 이상 신호를 알지 못한다면 한미동맹 파탄은 불을 보듯 뻔하다며, 왜곡된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이 초래한 외교 참사라고 질타했습니다.
YTN 권남기 (kwonnk0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