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 막판 격전지 '운영위'...청와대 인사 등 공방

국감 막판 격전지 '운영위'...청와대 인사 등 공방

2026.10.29. 오전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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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감사 막바지 최대 격전지인 운영위원회에서, 청와대 전·현직 인사를 둘러싼 여야의 치열한 공방이 예상됩니다.

국회 운영위원회는 오늘(29일) 국가인권위원회와 대통령비서실, 국가안보실, 대통령 경호처 등에 대한 국정감사를 실시합니다.

김현지 제1부속실장과 강훈식 전 비서실장, 김용범 전 정책실장 등의 증인 채택 불발을 고리로 청와대 인사 문제와 함께, 최근 이 대통령 부부의 골프 논란 등을 둘러싼 날 선 대립이 예상됩니다.

국회 정보위원회도 오늘 국가정보원을 대상으로 국정감사를 진행할 예정으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방중 등 최근 북한 동향이 핵심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YTN 이현정 (leehj031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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