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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여권 논객인 유시민 작가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보수 지지층 해체를 거론하면서, 지금 정부와 이재명 대통령도 똑같이 한다면서 이 대통령을 향해 비판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유 작가는 오늘 (28일) 유튜브 방송 '박시영TV'에 출연해 국정수행 지지율 하락의 가장 큰 원인은 진영의 해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대통령이 자기 자신을 대통령으로 만들어 준 진영을 크게 해체 시켰다며, 해체된 진영을 자신의 손으로 복구할 의지가 있는지도 잘 모르겠다고도 주장했습니다.
이어 대통령이 많은 국민에게 신임받지 못하고 있다며, 국정 수행 지지율이 낮으면 낮을수록 대통령이 원래 자기가 이루고자 한 바를 못 이룰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지적했습니다.
유 작가는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를 향해서도 쓴소리를 냈는데, '민주당TV'를 만들어 계속 진영을 박살 내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며, 머지않은 미래에 당원들이 주권을 행사해야 하는 상황이 올 수도 있을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금 중요한 건 진영의 복원이라고 언급하며, 민주 대연합이라고 하든 진보개혁 연합이라고 하든, 이 연합을 복원할 수 있느냐 없느냐에 모든 것이 달려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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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대통령이 많은 국민에게 신임받지 못하고 있다며, 국정 수행 지지율이 낮으면 낮을수록 대통령이 원래 자기가 이루고자 한 바를 못 이룰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지적했습니다.
유 작가는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를 향해서도 쓴소리를 냈는데, '민주당TV'를 만들어 계속 진영을 박살 내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며, 머지않은 미래에 당원들이 주권을 행사해야 하는 상황이 올 수도 있을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금 중요한 건 진영의 복원이라고 언급하며, 민주 대연합이라고 하든 진보개혁 연합이라고 하든, 이 연합을 복원할 수 있느냐 없느냐에 모든 것이 달려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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