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점식 "민주, 조희대 스토킹...대통령 재판 재개는 정당방위"

정점식 "민주, 조희대 스토킹...대통령 재판 재개는 정당방위"

2026.10.28. 오전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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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이 조희대 대법원장의 최근 2년간 휴대전화 교체 내역을 조회했다며, 이는 스토킹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정 원내대표는 오늘(28일) SNS에서 집권여당이 권력을 동원해 조 대법원장의 개인 번호까지 노출된 자료를 몰래 들여다봤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민주당이 조 대법원장을 상대로 국정조사를 추진하는 데 대해서도 TV 생중계로 모욕과 망신을 주려는 집요하고 악독한 폭력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을 학교폭력을 지시하고 지켜보는 일진 학생에 빗댔는데, 법원이 이 대통령의 재판 5건을 재개해야 한다면서, 이는 정당방위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권준수 (kjs81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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