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조국혁신당은 김혜경 여사 골프 의혹을 제기한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을 향해 검사 시절 배운 악습을 내려놓고 정치를 다시 배우라고 직격했습니다.
박상현 대변인은 오늘(27일) 논평에서 흑색선전으로 상대를 음해하고 중상모략하는 것이 주 의원이 배워온 수사 방식이냐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근거 없는 의혹을 성급히 던졌다가 부랴부랴 게시글을 수정하는 모습은 공당의 국회의원이라 하기에 너무 부끄럽고 창피하지 않느냐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대한민국 정치 수준을 수십 년 전 '쌍팔년도' 마타도어 시대로 퇴행시키는 모습에 깊은 탄식과 함께 분노를 금할 수 없다며, 정치는 상대를 무너뜨리기 위해 공작과 음모를 획책하는 곳이 아니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박상현 대변인은 오늘(27일) 논평에서 흑색선전으로 상대를 음해하고 중상모략하는 것이 주 의원이 배워온 수사 방식이냐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근거 없는 의혹을 성급히 던졌다가 부랴부랴 게시글을 수정하는 모습은 공당의 국회의원이라 하기에 너무 부끄럽고 창피하지 않느냐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대한민국 정치 수준을 수십 년 전 '쌍팔년도' 마타도어 시대로 퇴행시키는 모습에 깊은 탄식과 함께 분노를 금할 수 없다며, 정치는 상대를 무너뜨리기 위해 공작과 음모를 획책하는 곳이 아니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