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라인'을 잡아라?...오세훈 '옆자리 쟁탈전' [앵커리포트]

'포토라인'을 잡아라?...오세훈 '옆자리 쟁탈전' [앵커리포트]

2026.10.26. 오후 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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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판결 뒤 그 옆에 조금이라도 가까이 서기 위한 자리 싸움이 치열했습니다.

오세훈 시장의 오른쪽에 윤상현 의원이 서는 듯 했는데, 그 자리 주인공이 장진영 원외 당협위원장에서 또 다른 인사로 4초 안에 두 번 연이어 바뀝니다.

장진영 위원장은 시간대별로 사진을 나눠 올리며, 사진 4번의 인물이 누군지 모르지만 힘은 참 센 분이다, 글을 올렸습니다.

밀쳐내는 강도가 "조금 비켜주세요"가 아니라 "팍 밀쳐낸 거"라고요.

본인이 자리싸움을 했다는 건 전혀 사실이 아니라는 취집니다,

[윤 상 현 / 국민의힘 의원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 : (그날 영상 보니까 의원님이 옆에 계시는데 막 누가 밀치고 들어오고 막 이러던데요) 정무부시장이 옆에 서셔야 된다 하고 나갔는데요. 보니까 막 누가 당겨요. 그래서 누가 당기냐 하고 보니까, 나는 누구인지 몰랐어. 그런데 자기가 정말 죄송하다고 막 문자 보내고, 전화하고요. 그래서 저는 괜찮다고. 하나의 재미있는 해프닝 이었습니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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