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11월, '국민 안전의 달'로 선언...국민 생명·안전 당력 집중"

김민석 "11월, '국민 안전의 달'로 선언...국민 생명·안전 당력 집중"

2026.10.26. 오전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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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이태원 참사 4주기를 앞두고 다가오는 11월을 당 차원의 '국민 안전의 달'로 선언했습니다.

김 대표는 오늘 최고위원회의에서 국회 예산 심의와 연계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대책과 예산 확보에 당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소방 예산을 비롯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필요한 재원 확보와 관계성 범죄 피해자 종합 대책에 적극 나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정부가 지난 23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를 핼러윈 인파 관리 특별 대책 기간으로 지정해 인파 밀집이 예상되는 28개 지역을 집중관리한다며, 현장 중심의 철저한 통제 체계를 점검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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