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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한민수 최고위원은 당이 민생과 개혁에 더 매진하기 위해서라도 '신천지 전당대회 개입 의혹' 문제를 조기에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 최고위원은 오늘(26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신천지 교인들이 반명 분열주의자들과 손을 잡고 8·17 전당대회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 조직적으로 집단적으로 가입을 한 거라면, 정확한 규모와 가입 시기 등을 밝히라고 촉구했습니다.
이 문제로 친청계 최고위원들이 전당대회 때부터 지금까지 일방적인 조롱과 야유를 당하고 있다며, 당권을 잡기 위해서 허위 거짓 주장을 한 거라면 그에 상응하는 책임을 져야 할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최고위원회의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향후 비공개 의원총회를 열어 당원정비TF의 조사 결과를 의원들에게 보고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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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제로 친청계 최고위원들이 전당대회 때부터 지금까지 일방적인 조롱과 야유를 당하고 있다며, 당권을 잡기 위해서 허위 거짓 주장을 한 거라면 그에 상응하는 책임을 져야 할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최고위원회의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향후 비공개 의원총회를 열어 당원정비TF의 조사 결과를 의원들에게 보고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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