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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민주당이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탄핵을 발의하든 국정조사를 질의하든, 악질적인 탄핵정치에 맞서 강력한 범국민적 저항을 전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원내대표는 오늘(25일) 국회 기자간담회에서 김민석 대표가 조 대법원장에 대한 국정조사를 언급한 데 대해 간 보기 꼼수를 쓰겠다는 거라며, 차라리 빨리 탄핵 소추하고 헌법재판소에서 기각 받는 게 나라를 위한 길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민주당이 엉터리 국정조사를 진행하려는 목적은 과거 이재명 대통령 유죄를 확정시킨 파기환송 판결과 오세훈 서울시장 항소심 무죄 선고 등 못마땅한 판결에 대한 분풀이성 보복을 가하는 거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 부부와 측근들에 대한 재판 속개를 막기 위한 사법부 압박의 포석이라며, 국민은 국정조사를 지켜보면서 대법원장이 아니라 대통령 탄핵의 근거를 찾게 될 거라고 경고했습니다.
YTN 이현정 (leehj031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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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민주당이 엉터리 국정조사를 진행하려는 목적은 과거 이재명 대통령 유죄를 확정시킨 파기환송 판결과 오세훈 서울시장 항소심 무죄 선고 등 못마땅한 판결에 대한 분풀이성 보복을 가하는 거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 부부와 측근들에 대한 재판 속개를 막기 위한 사법부 압박의 포석이라며, 국민은 국정조사를 지켜보면서 대법원장이 아니라 대통령 탄핵의 근거를 찾게 될 거라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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