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경찰의 날 맞아 "신임 경찰청장 임명하고 수사 공정성 확보해야"

국힘, 경찰의 날 맞아 "신임 경찰청장 임명하고 수사 공정성 확보해야"

2026.10.21. 오전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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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오늘(21일) 경찰의 날을 맞아 신임 경찰청장 임명과 경찰 수사의 공정성 확보를 촉구했습니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SNS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이 폐지되면서 경찰의 업무 부담이 더욱 커질 수 있다며, 경찰이 본연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조직을 정비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에게 경찰청장 대행 체제를 지속하는 이유를 해명하고, 신임 경찰청장 임명 절차에 착수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박충권 수석대변인도 논평에서 경찰이 국민의 신뢰를 얻으려면 공정한 수사가 뒷받침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경찰의 수사 권한은 정치적 이해관계가 아닌 법과 원칙에 따라 행사돼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권준수 (kjs81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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