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구조적 다수론과 관련해 내부의 차이와 개혁 우선순위, 전략 차이가 있지만 크게 보면 개혁을 지속해 성공하고 집권을 이어가려면 구조적 다수를 지향해야 한다는 것의 차이는 없는 것 같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대표는 오늘(21) 민주당 유튜브 방송에서 구조적 다수는 연속집권, 정권 재창출의 필수적 과제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우선순위와 강조점, 실현하는 방식 정도의 차이가 있는 것이 아닌가 싶고 대통령이 이를 강조한 것으로 생각한다며 최근에 이 생각을 많이 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개혁하고 정권이 바뀐 뒤 오히려 역진한 경험도 많다며, 정권 재창출이 결국 정부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느냐의 마지막 성적표가 된다고 볼 수도 있지 않느냐며, 정권 재창출 또는 연속 집권을 궁극적인 성적표로 볼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대통령은 이 점에 대해 확고한 인식을 갖고 있다면서 대통령뿐 아니라 당의 구성원 대부분이 그런 생각을 기자고 있으며 정책·정무적 사안에서 최대한의 우리 지지층 결집은 상수이고, 그에 더해 어떻게 확장할 것인가 하는 문제의식을 가진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김 대표는 오늘(21) 민주당 유튜브 방송에서 구조적 다수는 연속집권, 정권 재창출의 필수적 과제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우선순위와 강조점, 실현하는 방식 정도의 차이가 있는 것이 아닌가 싶고 대통령이 이를 강조한 것으로 생각한다며 최근에 이 생각을 많이 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개혁하고 정권이 바뀐 뒤 오히려 역진한 경험도 많다며, 정권 재창출이 결국 정부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느냐의 마지막 성적표가 된다고 볼 수도 있지 않느냐며, 정권 재창출 또는 연속 집권을 궁극적인 성적표로 볼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대통령은 이 점에 대해 확고한 인식을 갖고 있다면서 대통령뿐 아니라 당의 구성원 대부분이 그런 생각을 기자고 있으며 정책·정무적 사안에서 최대한의 우리 지지층 결집은 상수이고, 그에 더해 어떻게 확장할 것인가 하는 문제의식을 가진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