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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표 등 국민의힘 지도부는 오늘(18일) 부천 공장 화재로 숨진 소방관의 빈소를 찾아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을 위로했습니다.
장 대표는 7살 자녀가 쓴 편지를 보면서 가슴이 무너져 내리는 것 같았다며, 아이가 잘 자랄 수 있도록 해달라는 유가족의 부탁에 마음이 무겁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소방관의 안전은 국가가 지켜야 한다며 합당한 예우와 처우가 이뤄지도록 국가가 더 세심하게 챙겨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장 대표는 앞서 SNS에선 '사과를 바라시니 사과드린다'고 했던 추미애 경기지사의 발언을 거론한 뒤, 닷새 만에 등 떠밀려 내놓은 사과라고 비판하며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정점식 원내대표도 기자간담회에서 추 지사가 재정 빨대라는 표현으로 소방 공무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폄훼 했다면서 진정 어린 사과를 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YTN 권준수 (kjs81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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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대표는 앞서 SNS에선 '사과를 바라시니 사과드린다'고 했던 추미애 경기지사의 발언을 거론한 뒤, 닷새 만에 등 떠밀려 내놓은 사과라고 비판하며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정점식 원내대표도 기자간담회에서 추 지사가 재정 빨대라는 표현으로 소방 공무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폄훼 했다면서 진정 어린 사과를 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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