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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은 초급간부 처우 개선과 모집·선발 제도 개선 등 영향으로 올해 육군 간부 지원·선발자가 대폭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말 기준 육군 장교 모집에는 3만 4천여 명이, 부사관 모집에는 만7천여 명이 지원했는데,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각각 5천여 명과 2천여 명 늘어난 수치입니다.
학군사관후보생도 전반기에만 2천6백여 명을 모집해 94% 목표를 달성했고, 육군3사관학교 생도는 지난 9월 550명을 모두 충원했습니다.
육군은 현재까지의 지원·선발 실적과 후반기 모집일정을 고려할 때, 연초 설정한 올해 간부획득 목표 만5천여 명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또, 간부들의 직업 안정성을 보장하기 위해 부사관 계급을 4단계에서 5단계로 확대하고, 위관장교 근속 정년을 폐지하는 방안도 추진합니다.
YTN 김혜은 (henis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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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은 현재까지의 지원·선발 실적과 후반기 모집일정을 고려할 때, 연초 설정한 올해 간부획득 목표 만5천여 명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또, 간부들의 직업 안정성을 보장하기 위해 부사관 계급을 4단계에서 5단계로 확대하고, 위관장교 근속 정년을 폐지하는 방안도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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