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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이 당 쇄신 일환으로 전임 지도부의 비례대표 출마와 위성정당 창당을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이기인 비상대책위원장은 오늘(15일) 비대위 회의에서 이 같은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힌 뒤, 당을 만들고 이끌어온 사람들이 지역구에서 직접 선택받겠다는 취지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비례대표 기회는 새 인재에게 열고 위성정당을 만드는 편법엔 기대지 않겠다는 약속이라고 강조하면서, 주요 인사들이 지역에 뿌리내리고, 새 인재가 역할을 맡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개혁신당에는 이준석, 천하람과 이주영이 있고, 조응천과 이원욱 같은 걸출한 전직 의원들과 함께 어려운 상황에도 지지를 거두지 않는 14만 당원이 있다면서, 믿음에 걸맞은 결과를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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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개혁신당에는 이준석, 천하람과 이주영이 있고, 조응천과 이원욱 같은 걸출한 전직 의원들과 함께 어려운 상황에도 지지를 거두지 않는 14만 당원이 있다면서, 믿음에 걸맞은 결과를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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