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이란 등 8개국 주한대사 신임장 받아...협력 확대 당부

이 대통령, 이란 등 8개국 주한대사 신임장 받아...협력 확대 당부

2026.10.12. 오후 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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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오늘(12일) 청와대에서 이란과 튀르키예 등 한국에 새로 부임한 8개국 주한대사에 대한 신임장 제정식을 열었습니다.

이어 개별 환담에서 각 대사들에게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가는 데 적극적인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신임 대사들은 이에 무역과 투자를 비롯해 첨단산업과 방산, 문화 등 서로의 강점을 살려 호혜적 협력을 확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고 청와대는 전했습니다.

이재명 정부 들어 신임장 제정식이 개최된 건 이번이 여섯 번째입니다.

신임장 제정식은 파견국의 국가원수가 자국의 신임 대사에게 수여한 신임장을 주재국 국가원수에게 전달하는 행사입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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