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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로 지급액이 최대 5배까지 차이 나는 참전명예수당을 상향 평준화하는 내용이 담긴 새 가이드라인이 마련됐습니다.
국가보훈부는 새 가이드라인을 통해 기초단체는 하위 80% 평균 지급액인 11만9천 원으로, 광역단체는 10만9천 원으로 단계적으로 인상해 달라고 권고했습니다.
이 같은 가이드라인이 이행되면 전국 평균 지급액은 현재 26만8천 원에서 30만6천 원으로, 최소지급액은 14만 원에서 23만 원으로 인상됩니다.
현재 광역·기초단체 합산 참전명예수당이 가장 낮은 지역은 14만 원인 전북 전주·정읍이고, 최대 지역은 강원 화천으로 66만 원에 달합니다.
YTN 김혜은 (henis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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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광역·기초단체 합산 참전명예수당이 가장 낮은 지역은 14만 원인 전북 전주·정읍이고, 최대 지역은 강원 화천으로 66만 원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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