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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최근 늘어난 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동에 대해, 국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는 의지와 오해를 풀기 위한 측면으로 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오늘(7일) 기자들과 만나, 최근 국정 지지율이 하락한 게 사실이라고 언급하면서 현 상황을 대통령이 절박하게 보고 있는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다만, 대통령이 SNS를 활발하게 하는 건 어제오늘 일은 아니라며, 성남시장 시절부터 경기도지사를 거쳐 대통령에 이르기까지 꾸준히 소통하고 정책 홍보를 해온 건 주지의 사실이라고 부연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또, 오세훈 서울시장이 연일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비판하는 것에 대해선, 오 시장도 서울 부동산 문제에 책임이 없는 건 아니지 않느냐며, 정부와 머리를 맞대고 협조해 공급 문제나 전월세난 해결에 나서주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임예진 (imyj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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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관계자는 또, 오세훈 서울시장이 연일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비판하는 것에 대해선, 오 시장도 서울 부동산 문제에 책임이 없는 건 아니지 않느냐며, 정부와 머리를 맞대고 협조해 공급 문제나 전월세난 해결에 나서주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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