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통일부는 우리 군이 서부전선 비무장지대 폭발 사고 원인이 북한군 매설 지뢰라고 최종 판단한 데 대해, 한반도에서 적대와 대결의 악순환을 끊고 평화와 번영의 선순환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통일부 당국자는 오늘(6일) 기자들과 만나 국방부 등 관계 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하면서 조사 결과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검토하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강 대 강' 대치가 아니라 '선 대 선' 소통을 통한 근본적 평화 해법을 마련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통일부 당국자는 오늘(6일) 기자들과 만나 국방부 등 관계 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하면서 조사 결과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검토하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강 대 강' 대치가 아니라 '선 대 선' 소통을 통한 근본적 평화 해법을 마련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