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을, 유도 '금' 독립유공자 후손 허미미에 축전

권오을, 유도 '금' 독립유공자 후손 허미미에 축전

2026.10.02. 오후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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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을 보훈부 장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57㎏급에서 금메달을 딴 독립유공자 후손 허미미 선수에게 축전을 보냈습니다.

권 장관은 축전에서 허미미 선수의 불굴의 의지와 현 조부이신 허석 선생의 애국정신이 함께 승화돼 대한민국 국민과 250만 보훈가족의 가슴에 깊은 울림을 전해 주었다고 말했습니다.

허 선수는 일제강점기 항일 격문을 붙이고 독립운동을 전개하다 체포돼 옥고를 치른 독립유공자 허석 선생의 5대손입니다.

YTN 김혜은 (henis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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