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국책은행들이, 역사 왜곡 논란이 불거진 영화 '암살자(들)'에 300억 원 넘는 투자를 단행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주 의원은 오늘(30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책은행인가, 좌익 선전영화 후원회인가라고 반문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회견에서 주 의원이 공개한 자료를 보면 영화에 중소기업은행은 20억 원, 한국산업은행은 펀드 출자로 4억 원을 투자했고, 제작사엔 중소기업은행 참여 펀드에서 142억5천만 원, 산업은행 펀드엔 140억 원이 투자된 거로 집계됐습니다.
주 의원은 투자 경위와 이재명 정부의 개입 여부를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며, 이번 국정감사에서 최대 쟁점이 되리라 확신한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주 의원은 오늘(30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책은행인가, 좌익 선전영화 후원회인가라고 반문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회견에서 주 의원이 공개한 자료를 보면 영화에 중소기업은행은 20억 원, 한국산업은행은 펀드 출자로 4억 원을 투자했고, 제작사엔 중소기업은행 참여 펀드에서 142억5천만 원, 산업은행 펀드엔 140억 원이 투자된 거로 집계됐습니다.
주 의원은 투자 경위와 이재명 정부의 개입 여부를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며, 이번 국정감사에서 최대 쟁점이 되리라 확신한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