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영화 '암살자(들)' 논란에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공격"

장동혁, 영화 '암살자(들)' 논란에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공격"

2026.09.29. 오전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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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 논란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 개인이 아닌 자유민주주의 체제에 대한 공격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29일) SNS를 통해 좌파 진영이 끊임없이 박 전 대통령을 공격하는 이유는 대한민국 정통성을 부정하려는 거라며, 건국의 역사를 삭제하고 산업화의 여정에 먹칠하려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박정희 전 대통령을 자기 부인까지 죽인 독재자로 만들어야, 산업화를 실패한 역사로 만들 수 있는 것이라며,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을 용인한다면 결국 대한민국의 정통성도 무너뜨릴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이현정 (leehj031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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