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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대북 제재 감시활동 결과를 담은 국제사회의 보고서와 관련해 정상을 비정상으로 왜곡하고 있다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북한 외무성은 대변인 담화를 통해 '다국적 제재 모니터링팀'의 대북 제재 감시 보고서에 대해 일상적인 경제협력 관계를 조작 발표했다고 비난했습니다.
그러면서, '다국적 제재 모니터링팀'에 대해 존재 명분과 목적에 있어서 그 어떤 적법성도 갖추지 못한 유령 집단이라고 비꼬았습니다.
또, 북한이 다른 나라들과 맺고 있는 교류와 협조 관계는 협정에 따른 합법적 권리 행사의 일환이라며, 그 어떤 경우에도 제 3자의 간섭이나 조사 대상으로 될 수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앞서 국제사회 다국적 조사팀은 북한이 유엔 안보리의 제재를 위반한 채 해외에 최대 10만 명의 근로자를 파견해 막대한 수익을 거둬들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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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다국적 제재 모니터링팀'에 대해 존재 명분과 목적에 있어서 그 어떤 적법성도 갖추지 못한 유령 집단이라고 비꼬았습니다.
또, 북한이 다른 나라들과 맺고 있는 교류와 협조 관계는 협정에 따른 합법적 권리 행사의 일환이라며, 그 어떤 경우에도 제 3자의 간섭이나 조사 대상으로 될 수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앞서 국제사회 다국적 조사팀은 북한이 유엔 안보리의 제재를 위반한 채 해외에 최대 10만 명의 근로자를 파견해 막대한 수익을 거둬들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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