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여권 내 특정 계파의 지지층을 향한 이재명 대통령의 구애가 눈물겹다고 비판했습니다.
장동혁 의원은 오늘(20일) SNS에 이 대통령이 한 글을 퍼 날랐다가 삭제한 뒤 밤중에 긴 해명을 올린 것은 민주당 특정 계파 지지층을 향해 잘 모르고 날랐으니 봐달란 거였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대통령 친구들', 자신의 지지자들에게 혐오와 비아냥을 버리라고 한 것도 지지율이 떨어지고 있으니 눈치 좀 챙기라고 요구한 것에 불과하다고 꼬집었습니다.
그러면서 특정 계파 지지층들이 돌아오면 본인의 지지율이 오를 거라 믿는 것 같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권준수 (kjs81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장동혁 의원은 오늘(20일) SNS에 이 대통령이 한 글을 퍼 날랐다가 삭제한 뒤 밤중에 긴 해명을 올린 것은 민주당 특정 계파 지지층을 향해 잘 모르고 날랐으니 봐달란 거였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대통령 친구들', 자신의 지지자들에게 혐오와 비아냥을 버리라고 한 것도 지지율이 떨어지고 있으니 눈치 좀 챙기라고 요구한 것에 불과하다고 꼬집었습니다.
그러면서 특정 계파 지지층들이 돌아오면 본인의 지지율이 오를 거라 믿는 것 같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권준수 (kjs81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