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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김승원 의원의 법무부 장관 후보자직 사퇴에도 부정 청탁 의혹 등을 둘러싼 철저한 진상 규명이 필요하다고 촉구했습니다.
김태규 원내수석대변인은 오늘(20일) 논평을 통해 김 의원이 장관 후보 자리에서 물러난 날에도 더불어민주당은 검찰 탓만 했다며 이같이 비판했습니다.
이어 민주당 법사위원들은 처음부터 검증할 생각이 없었고, 마치 김 의원의 변호인단처럼 청문회에 임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최보윤 수석대변인도 주가조작 의혹과 영장을 기각한 판사 자녀의 특혜 채용 의혹에 이어 전직 보좌진의 탄원서 논란까지 불거졌다며 사퇴로 끝날 일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윤상현 의원은 SNS에 민주당 지도부가 불과 일주일 전까지만 해도 김 의원을 지키겠다고 했던 만큼, 국민에게 사과해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YTN 권준수 (kjs81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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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보윤 수석대변인도 주가조작 의혹과 영장을 기각한 판사 자녀의 특혜 채용 의혹에 이어 전직 보좌진의 탄원서 논란까지 불거졌다며 사퇴로 끝날 일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윤상현 의원은 SNS에 민주당 지도부가 불과 일주일 전까지만 해도 김 의원을 지키겠다고 했던 만큼, 국민에게 사과해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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