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국민의힘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겨냥해 사퇴로 끝날 일이 아니라며 주가조작과 국민 생체실험, 가족조합 등 드러난 범죄 혐의를 모두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오늘(19일) SNS에, 말이 사퇴지 사퇴 당한 거라며, 김 후보자가 물러나면서까지 '남 탓, 검찰 탓'만 했는데 장관의 시간은 끝났고 이제 수사의 시간이 시작됐다고 적었습니다.
정점식 원내대표도 SNS에 대통령이 공소취소라는 국정 제1 목표를 포기하지 않는 한 작전의 선봉장을 교체하는 건 아무 의미가 없다며, 이번 일을 계기로 대통령이 '재판 받겠다' 선언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도 논평에서 사퇴 순간까지 미완의 검찰개혁과 정치검찰의 표적수사 타령을 늘어놓으며 또다시 핑계와 궤변으로 본질을 왜곡했다며, 국민은 안중에도 없이 대통령과 강성 지지층만 바라본다고 비판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장동혁 대표는 오늘(19일) SNS에, 말이 사퇴지 사퇴 당한 거라며, 김 후보자가 물러나면서까지 '남 탓, 검찰 탓'만 했는데 장관의 시간은 끝났고 이제 수사의 시간이 시작됐다고 적었습니다.
정점식 원내대표도 SNS에 대통령이 공소취소라는 국정 제1 목표를 포기하지 않는 한 작전의 선봉장을 교체하는 건 아무 의미가 없다며, 이번 일을 계기로 대통령이 '재판 받겠다' 선언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도 논평에서 사퇴 순간까지 미완의 검찰개혁과 정치검찰의 표적수사 타령을 늘어놓으며 또다시 핑계와 궤변으로 본질을 왜곡했다며, 국민은 안중에도 없이 대통령과 강성 지지층만 바라본다고 비판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