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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9일)로 창당 71주년을 맞은 더불어민주당은 당원과 지지자, 국민 모두를 포괄하는 더 큰 통합을 통해 당을 더 단단하게 만들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민주당의 정체성은 언제나 통합이었다며, 김대중과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대통령 모두 같은 정신으로 모두의 대통령, 또 모두의 대한민국을 지향해왔다고 강조했습니다.
네 명의 대통령이 걸어온 길 위에서 이제 민주당은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겠다며, 모든 생각과 의견을 모으는 통합의 작업을 거쳐 하나가 된 당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든든하게 뒷받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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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명의 대통령이 걸어온 길 위에서 이제 민주당은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겠다며, 모든 생각과 의견을 모으는 통합의 작업을 거쳐 하나가 된 당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든든하게 뒷받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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