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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외교부 장관은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의 존 햄리 명예소장과 빅터 차 한국 석좌를 만나 한미관계와 한반도 문제 등에 의견을 나눴습니다.
조 장관은 현지 시간 18일, 워싱턴 DC에서 햄리 명예소장을 만나 미국 조야에서 한미동맹에 대한 이해가 제고될 수 있도록 연구소 측이 지속적인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우리 정부가 한반도 평화 체제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메시지가 북미 대화 재개와 한반도 평화로 이어지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햄리 소장은 미국의 핵심 동맹국이자 국제사회에서 높은 위상과 역량을 갖춘 한국과의 협력이 한층 중요해지고 있다며 한국이 외교 인프라 확충을 위해 노력할 필요가 있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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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우리 정부가 한반도 평화 체제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메시지가 북미 대화 재개와 한반도 평화로 이어지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햄리 소장은 미국의 핵심 동맹국이자 국제사회에서 높은 위상과 역량을 갖춘 한국과의 협력이 한층 중요해지고 있다며 한국이 외교 인프라 확충을 위해 노력할 필요가 있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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